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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뷰, 방송현장
'미우새' 소녀시대 윤아 "H.O.T. 중에서 토니 좋아했다"…토니母 "그럴 줄 알았다"

윤아가 토니의 팬이었다고 고백했다. 24일 밤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소녀시대 윤아가 등장해 토니의 팬이었음을 밝혔다. 이날 소녀시대 윤아가 스페셜 MC로 등장하자 어머니들은 "여리여리하고 너무 예쁘다"며 인사했다.

08:39
'미우새' 빽가 "어머니께 뇌종양 알리며 주저 앉아 울었다"…김건모, 빽가 집에서 뜻밖의 저녁상

김건모가 빽가의 집을 방문했다. 24일 밤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건모가 빽가의 집에 방문했다가 뜻밖의 저녁상에 초대됐다. 정월대보름 날, 김건모는 슈퍼문을 보기 위해 마당이 있는 집으로 태진아와 이무송을 이끌었다.

08:39
[스브스夜] '집사부일체' 강형욱 '개토피아' 하우스 공개…"아내와는 보호자로 만나"

강형욱의 개토피아(?)가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사부 강형욱이 자신의 집과 가족을 소개했다. 이날 사부 강형욱은 "어렸을 때 정말 좋은 훈련사가 되기 위해서 아무도 안 하는 걸 해보고 싶었다"며 "매일 80명의 강아지 똥을 먹어보고 분석했다.

08:36
TV리뷰 방송현장
스타,K-POP
해외 구단주 딸 킴림, 승리 인터뷰 반박 “일행 외 여자 만난 적 없어”

싱가포르 국적의 해외 유명 축구 구단주 딸 킴림이 가수 승리가 인터뷰에서 한 “(킴림에게)쇼핑을 함께 할 여자를 소개시켜준 것”이라고 한 해명에 대해 “그런 적 없다.

윤아 “나이에 앞자리 바뀌어…이제 소녀시대는 친구”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30대가 된 소감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윤아는 “올해 나이 앞자리가 바뀌었다.

아이돌 지망생, 옛 동료에 유사강간 혐의…항소심서 ‘집행유예’

아이돌 지망생 A씨가 술에 취해 잠든 예전 기획사 동료를 유사 간한 혐의로 2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지난 24일 서울고법 형사11부(부장판사 성지용)는 유사강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를 징역 1년6월을 선고한 1심 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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