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로딩이미지
로딩중

케빈 “임시완-광희처럼 제국의 아이들 알릴 것”

최종편집 : 2012-03-13 13:25:57

조회 : 2173

>
 
이미지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케빈이 드라마에 처음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케빈은 13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종합편성채널 채널A 새 월화미니시리즈 'K-POP 최강 서바이벌'(극본 문선희, 연출 이정표 김영민) 제작발표회에서 “임시완과 광희처럼 열심히 해서 제국의 아이들을 알리고 싶다”고 밝혔다.

어렸을 때 호주로 이민을 갔던 케빈은 호주에서 러셀크로우와 같은 소속사에 소속돼 연기 지도를 받다가 자신의 고향인 한국에서 활동하고 싶다는 의지가 강해 한국에서 가수로 데뷔했다.

케빈은 “임시완이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을 통해, 그리고 광희도 버라이어티 등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게 돼서 오히려 좋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들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나도 열심히 해서 제국의 아이들을 알리고 내 스스로도 배워가고 앞으로 나아가보자 해서 부담은 되지만 열심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극중 케빈은 성악을 전공한 절대음감의 소유자이자 귀티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흐르는 엄친아 강창민 역을 맡았다.

한편 국내 최초 서바이벌 뮤직 드라마 'K-POP 최강 서바이벌'은 아이돌을 꿈꾸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미처 몰랐던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보여준다. 오는 19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