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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패틴슨·빌게이츠가 추천한 영화"…'헝거게임:판엠의 불꽃'

최종편집 : 2012-03-15 11:30:35

조회 : 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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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전 세계 1,600만부의 경이로운 판매고를 기록한 화제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헝거게임:판엠의 불꽃'이 4월 5일 국내에서 개봉한다.

'헝거게임:판엠의 불꽃'은 독재국가 '판엠'이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만든 생존 전쟁인 '헝거게임'에 던져진 주인공 '캣니스'가 세상의 룰을 바꾸어가며 벌이는 운명과 목숨을 건 결전, 그리고 그녀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거대한 혁명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 등의 판타지 시리즈의 계보를 이를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판타지 액션 4부작인 '헝거게임:판엠의 불꽃'은 할리우드의 청춘스타 로버트 패틴슨,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 미국의 대표 소설가 스티븐 킹 등의 유명 인사들이 강력 추천한 작품이기도 하다.

빌 게이츠는 이 영화의 원작 소설을 인생에서 가장 큰 영향을 준 도서로 꼽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고 로버트 패틴슨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헝거게임' 시리즈 책의 팬이며, 멋진 영화로 만들어질 것이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스티븐 킹은 "손에서 놓을 수 없는 강한 중독성이 있다"면서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국내에서도 소설을 먼저 접한 팬들을 중심으로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감지된다. 포털사이트 네이버, 다음 등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하며 미국에서부터 이어져 온 영화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