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 엔터 측 “변두섭 회장, 4일 과로사로 별세”

최종편집 : 2013-06-04 1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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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 연예뉴스 ㅣ 손재은 기자] 예당엔터테인먼트의 변두섭 회장이 숨을 거뒀다.

4일 예당엔터테인먼트(이하 예당) 측은 “예당 회장이신 변두섭 회장님이 오늘(4일) 과로사 별세했다”고 밝혔다.

예당의 한 관계자는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 성모 병원에 마련된다”며 “너무 갑작스러워 모두 경황이 없는 상태다”라고 전했다.

고(故) 변두섭 회장은 1980년대 가수 양수경의 남편. 1980년대 초 음악다방 DJ 활동하며 예당 기획을 세웠고, 지난 2001년에는 코스닥에 상장시켰다. 예당은 현재 가요계 뿐만 아니라 드라마, 게임 사업 등을 아우르고 있다.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