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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미모 자신감 "나보다 예뻐 질투나는 후배 없다"

최종편집 : 2013-07-16 17: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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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 연예뉴스 ㅣ 강선애 기자] 배우 이미숙이 몸매 비결을 밝히며 당당함을 뽐냈다.

이미숙은 16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에 출연해 특유의 거침없고 솔직한 토크를 펼쳤다.

이미숙은 몸매 비결을 묻는 질문에 "소식(小食)을 하는 편이다. 소식은 곧 마음을 다스리는 것과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예전에는 운동을 많이 하곤 했는데, 일할 때는 운동을 쉬는 편이다. 하지만 몸매의 라인을 위해서는 요가를 하는 편이다. 특히나 비크람 요가가 좋다. 요가할 내 모습을 보면, 손연재 같더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 DJ 최화정이 "나보다 예뻐서 질투나는 후배는 누구냐"고 질문하자 이미숙은 "나보다 예뻐서 질투나는 후배는 없다"며 역시 당당한 자신감을 보였다.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