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 2013 서울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참가

최종편집 : 2013-07-17 14: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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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E! 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KBS N(대표이사 박희성, www.kbsn.co.kr)은 오는 7월 17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3 서울 캐릭터라이선싱 페어(2013 Seoul Character&Licensing Fair, 이하 캐릭터 페어)'에 참가한다.

KBS N은 이번 캐릭터 페어에서 '후토스 미니미니', '마스크마스터즈' 등의 캐릭터 전시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공연과 이벤트는 물론 KBS Kids채널과 KBS N 사업홍보존을 운영하며 어린이 사업과 관련한 전시를 진행한다.

전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은 KBS N 부스에 마련된 볼풀(Ball pool)과 3D 영상관 등에서 KBS N의 다양한 캐릭터를 만날 수 있다.

올해 30부스(90㎡)규모로 참가하는 KBS N 부스는 '후토스', '코파반장 수사대', '마스크마스터즈', '프린세스 프링'등의 각 캐릭터 존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각 캐릭터 존에서는 단순히 전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체험 프로그램과 방송촬영 스튜디오 체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캐릭터와 함께 직접 어울리며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이밖에도 메인 무대의 후토스 탈인형 공연과 뮤지컬 티켓, 캐릭터 상품, 어린이 고급 비타민 등을 증정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수시로 진행된다.

KBS N 관계자는 “올해 새롭게 선보인 '후토스 미니미니'와 '코파반장 수사대' 등 KBS Kids에서만 만날 수 있는 캐릭터들을 관람객들이 직접 만져보고 어울릴 수 있도록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이번 캐릭터페어를 계기로 국내외 바이어에게 실질적인 투자 유치를 유치하며 캐릭터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소비자들에게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는 KBS N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