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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내년 4월 결혼 ‘품절남 대열 합류’

최종편집 : 2013-10-30 09: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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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 연예뉴스 ㅣ 손재은 기자] 배우 정겨운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30일 정겨운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에 따르면 정겨운은 오는 4월 5일 오후 3시 서울 역삼동 라움에서 교제 중이던 일반인 여자 친구와 결혼한다.

판타지오 측은 “정겨운이 드라마 '원더풀 마마'를 끝낸 시점에서 상견례를 한 후 결혼 준비를 하고 있다. 결혼식 시간과 장소만 결정됐을 뿐 아직 구체적인 세부 사항은 조율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로써 정겨운은 3년여 간 키워 온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정겨운의 예비 신부는 정겨운 보다 1살 연상의 여성으로 현재 웹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한 때 모델로 활동 했을 정도로 출중한 미모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한편 정겨운은 결혼 준비를 하며 차기작 선별을 하고 있다.

사진=SBS SBS 연예뉴스 DB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