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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예비신부에 큰 버팀목 될래” 결혼 소감

최종편집 : 2013-10-30 09: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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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 연예뉴스 ㅣ 손재은 기자] 배우 정겨운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정겨운은 30일 자신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을 통해 “예비 신부와는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 예전부터 '결혼을 하게 되면 이 친구와 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늘 하고 있었고 드디어 우리가 같은 곳을 바라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항상 많은 배려와 이해심으로 든든한 내 편이 되어 줬던 여자 친구에게 앞으로는 내가 큰 버팀목이 되어 주고 싶다. 예비 신부에게 고맙고 앞으로도 친구처럼 연인처럼 예쁘게 살고 싶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정겨운은 오는 4월 5일 오후 3시 서울 역삼동 라움에서 교제 중이던 일반인 여자 친구와 결혼한다. 정겨운의 예비 신부는 정겨운 보다 1살 연상의 여성으로 현재 웹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한 때 모델로 활동 했을 정도로 출중한 미모의 소유자다.

정겨운은 최근 드라마 '원더풀 마마'를 끝내고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들어갔고 결혼식 당일 주례나 축가, 신혼여행지 등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사진=SBS SBS 연예뉴스 DB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