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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폭풍눈물 '당시의 참혹한 기록 영상에 울음' 어떻길래?

최종편집 : 2014-03-12 10:29:32

조회 : 19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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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전혜빈 폭풍눈물 '당시의 참혹한 기록 영상에 울음'

전혜빈 폭풍눈물

'전혜빈 폭풍눈물'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배우 전혜빈은 지난 11일 전파를 탄 SBS '심장이 뛴다'에 출연해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화제를 모은 부분은 전혜빈 폭풍눈물.

전혜빈은 3월 4일을 맞아 순직소방관을 기리는 충혼탑이 위치한 서울소방학교를 방문했다.

지난 2001년 3월 4일 오전 3시 37분, 방화로 인해 연립건물에 화재가 발생했다.

골목에 위치한 연립골목에서 발새한 화재는 도로에서의 불법주차 점용으로 인해 당시 소방 차량이 진입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순식간에 번진 불길은 오전 4시 12분 건물이 붕괴하며 소방관 6명이 순직하고 3명이 부상당하는 대참사가 발생한 것.

당시의 기록 영상을 관람한 전혜빈은 안타까운 사고 현장에 150명의 예비 소방관들과 함께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전혜빈은 “불법 주정차 차들이 없었더라면 소방차가 제시간에 현장에 도착할 수 있었다면 그 비극을 막을 수 있지 않았을까”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표했다.

한편 '전혜빈 폭풍눈물' 소식에 네티즌들은 "전혜빈 폭풍눈물, 정말 안타까워" "전혜빈 폭풍눈물, 불법 주차가 문제다" "전혜빈 폭풍눈물, 눈물이 나도 흐르네"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