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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MBC 새월화 ‘야경꾼일지’ 주인공 물망

최종편집 : 2014-05-21 16: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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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정일우가 MBC 새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의 남자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21일 정일우 소속사 관계자는 SBS 연예뉴스 취재진과의 통화에서 “'야경꾼일지' 출연 제의를 받은 게 사실”이라면서 “출연 여부를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야경꾼일지'는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밤 9시부터 새벽 5시까지의 통행금지 시간에 순찰을 돌며 귀신을 잡던 방범 순찰대인 야경꾼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정일우 측은 “물망에 올라서 신중하게 조율 중인 건 사실이지만 출연 확정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정일우는 종영한 MBC '황금무지개'에서 서도영 검사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응원단 단원으로 합류하기도 했다.

'야경꾼일지'는 '트라이앵글' 후속으로 7월 전파를 탄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