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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지연-걸스데이 혜리 '더쇼' 새 MC 발탁

최종편집 : 2014-05-30 16:00:32

조회 : 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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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K-POP의 선두주자 SBS MTV '더쇼'를 이끌어갈 차세대 MC가 공개됐다.

그 주인공은 솔로로 나서며 차세대 섹시 디바로 자리매김한 티아라 지연, 2014년 상반기 가요계를 점령한 걸그룹 걸스데이의 야심찬 막내 혜리다. '더쇼'를 통해 방송에서 최초로 두 사람이 멋진 호흡을 맞추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됐다.

최근 솔로 활동으로 두각을 드러낸 지연은 다른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탄탄한 진행 실력과 예능감각을 선보이며 이미 MC로서의 자질을 충분히 검증받았다. 여기에 걸스데이 혜리의 톡톡 튀는 매력과 순발력이 더해져 의외의 조합을 뛰어 넘어 완벽한 케미를 자랑하는 MC유닛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과 함께하는 청일점 뉴페이스 MC의 등장도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문의 주인공은 190cm의 훤칠한 키를 자랑하는 2013 슈퍼모델 출신의 훈남 모델이다. 신인답지 않은 수려한 입담과 재치를 갖춘 것으로 알려진 청일점 MC는 제작진으로부터 제2의 김우빈이라 불릴 정도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SBS MTV 측은 "매일 대본 연습을 할 정도로 20대 초반으로 구성된 새 MC들의 파이팅이 벌써부터 대단하다. 전혀 다른 듯한 세 사람이 각자의 개성을 표출하며 '더쇼' MC로서 호흡을 맞춰가는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티아라 지연-걸스데이 혜리-훈남 모델로 알려진 청일점 MC의 완벽한 케미가 기대되는 '더쇼' 32회는 6월 3일 오후 6시 SBS MTV와 SBS 연예뉴스를 통해 동시 생방송된다.

happy@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