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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최지우 "홍콩에서 한 방에 같이 있었는데..."권상우 향한 유혹 시작되나

최종편집 : 2014-08-04 22:51:08

조회 : 2234


[SBS 연예뉴스 | 장희윤 기자] 최지우의 본격적인 유혹이 시작되면서 권상우가 혼란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4일 밤 방송된 SBS 월화극 '유혹' (극본 한지훈, 연출 박영수) 7회에서는 차석훈(권상우 분)과 유세영(최지우 분)이 두회장이 먹었던 식당의 할머니를 찾기 위해 여기저기를 수소문했다.

두 사람은 강원도 산골에 식당 할머니가 사는 걸 확인하고 함께 그곳에 갔다. 차석훈은 유세영의 동행에 당황했지만 이내 시골 계곡에서 즐거운 한때를 나누며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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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식당 할머니를 찾은 두 사람은 할머니에게 사정을 이야기했고 흔쾌히 허락을 구했다. 하지만 할머니는 곰탕이 완성되려면 하루는 꼬박 걸린다고 말했고, 차석훈은 유세영에게 “대표님 먼저 올라가라. 내일 내가 두회장에게 곰탕을 가져가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유세영은 차석훈을 빤히 보며 “할머니 집에 방도 두 개나 있다. 우리 홍콩에서 사흘이나 같이 있었다. 그것도 한 방에서...그 때도 아무 일 없었는데 스캔들이 생기겠냐”고 말하며 가지 않겠다고 잘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