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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 연인 종영 '신성록' 종영소감 "섭섭한 마음이 크다"

기사 출고 : 2014-08-13 12: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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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 연인 종영

[SBS 연예뉴스 연예뉴스팀]  트로트의 연인 종영 신성록 "대본 리딩때부터 팀워크 좋아..."

트로트의 연인 종영

KBS2 '트로트의 연인' 이 종영하면서 배우 신성록이 종영 소감을 밝혀 화제다.

12일 신성록은 소속사를 통해 "대본 리딩 때부터 워낙 팀워크가 좋았고, 어느 현장보다 유쾌한 분위기여서 촬영장이 늘 즐거웠던 것 같다. 이런 팀과 헤어진다고 하니 섭섭한 마음이 크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조근우 캐릭터를 멋지게 만들어주신 감독님 작가님을 비롯해 더운 날씨에 고생한 제작진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조근우를 응원해주시고, 조근우에게 펄펄 끓는 사랑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트로트의 연인에서 신성록은 전작 '별에서 온 그대'에서 맡았던 악역에서 벗어나, 시크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함께 엉뚱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트로트의 연인'은 최춘희(정은지)의 트로트 여왕 탄생을 알리며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트로트의 연인 종영 소감에 네티즌들은 "트로트의 연인 종영 신성록 웃기더라" "트로트의 연인 종영, 신성록 멋져" "트로트의 연인 종영 해피엔딩 좋다" "트로트의 연인 종영, 잘 봤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트로트의 연인 종영=JS픽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