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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최지우-권상우, 침대 속 달콤한 하룻밤 보내

최종편집 : 2014-08-19 22:19:31

조회 : 7970


[SBS 연예뉴스 | 장희윤 기자] 권상우와 최지우가 달콤한 하룻밤을 함께 보냈다.

 19일 밤 방송된 SBS 월화극 '유혹' (극본 한지훈, 연출 박영수) 12회에서는 차석훈(권상우 분)과 유세영(최지우 분)이 함께 하룻밤을 보냈다.

침대에서 눈 뜬 유세영은 옆에 누워있던 차석훈의 얼굴을 가만히 바라봤고 차석훈이 일어나자 다시 자는 척했다. 이어 눈을 뜬 차석훈은 침대에 먼저 일어나 유세영을 어루만지며 애정을 표현했고 유세영은 설레는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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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입고 있던 차석훈은 깬 유세영을 보고 “깰까봐 살금살금 걸었는데..집에 가야된다. 어제 입은 셔츠 입고 출근 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유세영은 커피를 마시자고 말하며 커피를 내렸고 차석훈은 유세영의 뒤에서 백허그를 하며  “회사 가기 싫다. 대표님도 결근해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이어 유세영의 입술에 입맞춤을 했고 두 사람은 행복한 웃음을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