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코드 소정 애슐리 주니, 권리세 발인식 참석 '마지막 길 배웅'

최종편집 : 2014-09-10 16: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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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레이디스코드 소정 애슐리 주니, 권리세 발인식 참석 '마지막 길 배웅'

권리세

어제 레이디스코드 멤버 故권리세의 발인식이 진행됐다.

지난 3일 레이디스 코드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인해 레이디스코드 멤버 은비가 사망했고, 권리세는 여러 차례의 대수술을 받은 후 중환자실에서 죽음과 사투를 벌이다 7일 오전 10시 10분경 가족들과 소속사 식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두었다.

지난 9일 오전 9시30분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에서 故 리세의 발인식이 엄수됐으며, 발인식에는 가족과 레이디스 코드의 멤버 애슐리, 주니, 소정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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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고인과 친분을 유지해왔던 데이비드오, 이태권, 김범수, 오윤아, 노지훈, 양동근 등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시신은 서울 원지동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됐고, 유해는 가족들이 있는 일본으로 옮겨져 가족, 친지, 친구들과 다시 한 번 장례식을 치른 후 그곳에 안치될 예정이다.

권리세 소식에 네티즌들은 "권리세, 명복을 빕니다", "권리세, 아직도 안믿겨져", "권리세, 편안히 쉬길..그리고 멤버들도 힘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권리세, 사진=SBS 연예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