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허영지, 매력터지는 음소거 웃음…"하하하"

최종편집 : 2014-10-12 17: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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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걸그룹 카라의 허영지가 시원한 목젖웃음으로 시청자들의 흐뭇한 웃음을 자아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 허영지는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음소거 웃음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이미지허영지는 이국주와 상황극을 벌이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이국주는 "너 옥수수(이빨) 드러내며 그렇게(소리없이) 웃지 말랬지?"라고 말하며 허영지의 음소거 웃음에 대해 놀려댔다. 이에 허영지는 실없이 웃으며 이국주의 개그에 뜨겁게 반응했다.  

이날 룸메이트들은 야외로 나들이를 나가 즐거운 한때를 보내기도 했다. 허영지는 조세호, 이동욱과 함께 차를 타고 가면서 노래를 부르며 분위기를 띄웠다.

조세호는 "너는 노래 부를 때랑 말할 때랑 완전히 다른 느낌이다"라고 허영지의 노래 실력에 놀라워했다. 허영지는 조세호의 기분 좋은 칭찬을 받고 어깨춤을 추며 반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