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지 친언니 공개 '음소거 웃음까지 똑같아'... 우월 자매 등장에 '미소'

최종편집 : 2014-12-17 12: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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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연예뉴스팀] 허영지 친언니 공개 '음소거 웃음까지 똑같아'... 우월 자매 등장에 '미소'

허영지 친언니

허영지 친언니가 허영지와 똑같은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하는 룸메이트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룸메이트 멤버들을 크리스마스 파티를 위해 지인들을 초대했다.

이에 박진영, 백지영 등이 파티를 위해 함께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가장 시선을 모은 게스트는 허영지의 초대를 받은 허영지 어머니와 친언니.

친언니를 초대했다는 허영지에 멤버들은 기대감을 드러냈고 특히 이동욱은 "언니 음악한다고 하지 않았어? 사진 보니 언니가 예쁘시더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곧 허영지 친언니와 어머니가 도착했고 두 사람의 등장에 룸메이트 숙소는 후끈 달아올랐다.

허영지와 쌍둥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우월한 미모의 친언니가 모두의 시선을 끌었던 것.

특히 허영지 친언니는 허영지와 헤어스타일만 다를 뿐 허영지 특유의 음소거 웃음까지 쏙 닮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진영은 배종옥의 실물을 보고 "진짜 예쁘시다. 남자 여럿 울리셨겠다"고 감탄을 해 눈길를 끌었다.

허영지 친언니에 네티즌들은 "허영지 친언니 진짜 예쁘다", "허영지 친언니 정말 허영지랑 똑같아", "허영지 친언니 쌍둥이 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허영지 친언니, 사진=SBS '룸메이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