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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 최강희, 이렇게 친했나? "내 주변에서 가장 외로워"

최종편집 : 2014-12-22 21:00:33

조회 : 4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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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조우종 최강희, 이렇게 친했나? "내 주변에서 가장 외로워"

조우종 최강희

조우종 아나운서가 배우 최강희를 언급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2일 오후 여의도 KBS 본관 교향악단연습실에서 열린 '2015 KBS 대개편 라디오 프로그램 설명회'에서 조우종 아나운서는 최강희와 이영표를 게스트로 초대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조우종 아나운서는 "내 주변에서 가장 외로운 사람은 배우 최강희 씨다. 최강희 씨를 초대해 어떤 게 외롭고 왜 혼자 사는지에 대해 깊게 한 번 이야기를 나눠볼 예정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이 외에도 가수나 배우 등 아는 분들을 주로 게스트로 초대할 것이다"라고 계획을 밝혔다.

또 조우종 아나운서는 "축구 중계 파트너이자 김성주 형이 가장 경계하는 이영표 위원과 전화 연결을 하거나 직접 오도록 해서 얘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하려고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우종 아나운서는 KBS 쿨FM '조우종의 뮤직쇼' DJ로 낙점됐다.

조우종 최강희 소식에 네티즌들은 "조우종 최강희, 두 사람 엄청 친한 사이인가봐", "조우종 최강희, 은근 잘어울리네", "조우종 최강희, 라디오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우종 최강희, 사진=O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