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맥스, 소년만화 새로운 강자 ‘암살교실’ 국내 최초 방영

최종편집 : 2015-01-07 09: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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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연예스포츠 | 김재윤 선임기자]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애니맥스(대표 홍승화)는 오는 10일부터 매주 토요일 밤 11시 30분 소년만화의 떠오르는 화제작 '암살교실'을 국내 최초 독점 방영한다.

지난 2012년 일본 주간 소년 챔프를 통해 첫 선을 보인 '암살교실'은 100만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며 오랫동안 소년 만화의 4대 천왕으로 일컬어진 '원피스', '블리치', '나루토', '헌터X헌터'를 위협하는 초대박 프로그램으로 불리고 있다.

'암살교실'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 달의 7할을 날려버린 수수께끼의 생명체가 지구를 인질로 쿠누기가오카 중학교 3학년 E반 선생님으로 일하겠다는 제안을 하며 시작된다. 정부는 감시와 동시에 암살을 계획하며 이 제안을 받아들이고, 30명의 E반 학생들은 선생님을 죽이고 지구를 지키기 위한 긴장감 넘치는 수업을 진행한다.

애니메이션 제작과 함께 실사 영화로도 제작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암살교실'은 국내 아이돌 '카라'의 전 맴버로 알려진 강지영의 출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2015년 상반기 일본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외에도 애니맥스는 매일 밤 11시 '도쿄구울√A', '성검사의 금주영창',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등 최신 한, 일 동시 방영작을 대거 방영한다.

애니맥스 편성국의 강주연 국장은 “2015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손꼽히는 '암살교실'은 소년만화의 새로운 장을 여는 기대작”이라며 “모든 연령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참신한 애니메이션을 계속해서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애니맥스 '암살교실' 및 한일 동시 방영 프로그램은 방송 직후 스핀에이(http://www.spina.co.kr)에서 VOD 서비스를 통해 가장 빠르게 만나볼 수 있다.

jsam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