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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 "맛집 프로그램 MC, 욕 많이 먹고 있다" 이유는?

기사 출고 : 2015-02-09 16: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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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

[SBS 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리지 "욕 많이 먹고 있어" 어려움 고백

리지

그룹 애프터스쿨 리지가 MC로서 욕을 많이 먹고 있다고 솔직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그룹 포미닛, 애프터스쿨 리지, UV 뮤지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리지는 "최근 박수진 언니와 맛집 프로그램 MC를 하고 있다. 그런데 욕을 많이 먹고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리지는 "나는 서민 음식을 많이 먹어서 샤토브리앙이라는 음식을 몰랐다. 소고기로 만든 요리인데, 그걸 모른다고 욕을 많이 먹었다"며 "제발 욕 좀 그만 먹고 싶다"라고 호소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DJ 컬투는 "우리도 그게 뭔지 모른다. 처음 들어봤다"며 리지를 위로해 눈길을 끌었다.

리지 호소에 네티즌들은 "리지 더 잘하겠지" "리지 처음부터 누가 잘하겠어" "리지 기운내길" "리지 화이팅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리지=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