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잭슨 팬’ 룸메이트 김태균 아들, 적극 애정 공세

최종편집 : 2015-02-24 13: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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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SBS 연예뉴스 ㅣ 손재은 기자] '룸메이트' 컬투 김태균의 아들 김범준 군이 잭슨의 팬인 사실을 밝혔다.

최근 진행된 SBS '룸메이트' 촬영에서 컬투와 김범준 군이 방문해 '룸메이트' 멤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김범준 군은 제일 먼저 잭슨과 인사를 하며 “잭슨과 영지가 황학동에서 가마솥을 산 에피소드를 제일 감명 깊게 봤다”고 말해 '룸메이트'의 빅 팬이라는 사실을 입증했다.

이어 잭슨은 자신의 방에 김범준 군을 데리고 가 무릎에 앉히며 함께 셀프카메라를 찍었다. 조세호가 김범준 군에게 로봇 가면을 씌워주자 잭슨과 김범준 군은 2층을 활보하며 둘 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배종옥은 특별히 방문한 컬투를 반기며 특별히 자신의 숨겨진 노래 실력을 선보여 주위의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컬투 김태균의 아들 김범준 군과 잭슨이 깨알 케미를 발산한 현장은 24일 방송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