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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엠버, 마당발 인맥 과시.. “민, 에일리, 아론과 친하다”

최종편집 : 2015-02-25 10: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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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지난 24일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된 SBS 파워FM 에서 에프엑스의 엠버가 동료 가수들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뭘해도 되는 초대석'에 자이언티, 크러쉬와 함께 출연한 엠버는 DJ 최화정으로부터 “연예계 마당발로 유명하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엠버는 “미쓰에이 민, 에일리와 가장 친하다”며 “남자 연예인 중에서는 뉴이스트 아론, 비투비 프니엘과 친하다”고 답했다.

그러자 최화정은 “남자 아이돌 친구들과 어떻게 우정을 쌓는지 궁금하다. 뭐하고 노느냐”고 물었고 엠버는 “보통 농구 하거나 보딩, 카드 등을 한다. 재미없게 논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