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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식스맨' 후보 공개, 장동민부터 이서진까지…'진짜 주인공은 누가될까?'

최종편집 : 2015-03-15 00:27:29

조회 : 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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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무도 식스맨' 후보 공개, 장동민부터 이서진까지…'진짜 주인공은 누가될까?'

무도 식스맨 후보

무도 식스맨 후보가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2015 무한도전 '5대 기획'이 공개되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특수요원으로 분한 멤버들이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들과 비밀 접선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유재석은 개그맨 장동민을 만났다.

한 방송에서 유재석에 대한 훈훈한 미담을 공개한 바 있는 장동민은 남다른 의욕을 보여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하하는 개그맨 김영철을 만났다. 김영철은 "나는 보면 볼수록 질린다. 식스맨을 안하겠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전현무도 등장했다. 박명수와 만난 전현무는 무한도전 식스맨에 대해 "독이 든 성배같다. 하지만 독이 들었어도 성배는 성배라고 생각한다"며 무한도전 식스맨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 정형돈은 절친 데프콘과 만났다. 데프콘은 "나는 MBC에 마음의 빚이 있다"며 남다른 의지를 불태웠다.

이어 하하는 제국의 아이들 광희와 만났다. 광희는 "무한도전과 접점이 하나도 없어 기대도 안 했다"며 "그런데 기사를 보니 내가 거론됐더라. 기사를 봤더니 댓글에 욕 밖에 없더라. 내가 하고 싶다고 한 것도 아닌데 너무 억울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만난 식스맨 후보는 주상욱. 주상욱은 "평소에 술을 좀 마신다"고 말했고 이에 유재석은 "우리 프로그램은 술 마시는 사람은 경계한다"며 그녀석들의 사건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무한도전 식스맨 프로젝트에 대해 "그녀석들의 복귀를 위한 것이 절대 아니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다음주 예고에는 배우 이서진, 작가 유병재,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 등 식스맨 후보들의 모습이 추가로 공개되어 진짜 식스맨의 주인공은 누구에게 돌아갈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무도 식스맨 후보에 네티즌들은 "무도 식스맨 후보 다 괜찮은 거 같은데", "무도 식스맨 후보 중에 과연 누가 주인공이 될까", "무도 식스맨 후보 생각 못했던 사람도 있고 예상했던 사람이 안 보이기도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