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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바뀐 ‘베이스볼 S’, 대한민국 대표 야구 프로그램으로 우뚝 선다

최종편집 : 2015-03-25 12:10:23

조회 : 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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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연예스포츠 | 김재윤 선임기자] SBS Sports(SBS스포츠)가 2015 프로야구 개막을 앞두고 출사표를 공개했다.

SBS Sports측은 25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5 SBS 스포츠 프로야구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올 시즌 중계 방향과 업그레이드된 점 등에 대해 설명했다.

SBS Sports는 여느 해처럼 '진짜야구'라는 슬로건 아래, 시원하고 스피디한 중계와 명쾌하고 예리한 해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특히, 야구 중계 후 방송되는 SBS Sports의 간판 하이라이트 및 매거진 프로그램 '베이스볼 S'은 대대적인 변화를 꾀했다.

이에 대해 김유석 제작국장은 “올 해 '베이스볼 S'는 새 얼굴과 새 스튜디오를 선보이는 등 대대적인 변화를 꾀했다”며 “먼저, 김민아 아나운서는 주중 MC로 나서며, 김세희 아나운서는 지난 1년간의 현장 리포팅을 바탕으로 주말 MC를 맡는다”고 전했다.

이어 “스튜디오는 경기장 덕아웃을 연상할 수 있도록 꾸몄다”며 “해설진이 덕아웃에서 글러브나 방망이를 들고 직접 시범을 보이는 느낌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베이스볼 S'는 요일별로 특성화된 코너들도 선보인다.

한편, 2015 프로야구는 오는 28일 개막한다.

jsama@sbs.co.kr

<사진= 김현철 기자 khc21@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