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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가면'수애 "여기까지 하자" 주지훈에게 이혼 선언

기사 출고 : 2015-07-16 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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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장희윤 기자] 수애가 주지훈에게 이혼을 선언하면서 앞으로의 두 사람의 관계에 흥미를 더했다.

16일 밤 방송된 SBS 수목극 '가면' (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 16회에서는 최민우(주지훈 분)가 변지숙(수애 분)을 위험에서 구해냈다.

하지만 변지숙은 그에게 "제발 날 믿어달라. 그래야 민우 씨에게 이 말을 할 수 있다"고 말하며 "민우 씨 우리 이혼하자. 여기까지인가 보다"며 이혼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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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우는 아무 대답하지 못한 채 방에서 나갔고, 홀로 이혼이란 말을 되뇌이며 괴로워했다. 한편 변지숙은 꿈 속에서 최민우와 행복한 웃음을 지으며 횡단보도에 마주섰지만 트럭이 달려와 최민우를 쳤고 두 사람 앞에 나타난 민석훈(연정훈 분)은 "당신이 이혼하고 떠나도 결국 최민우는 죽는다. 내가 그렇게 만들 거니까 "라고 경고했다. 잠에서 깬 변지숙은 괴로운 표정을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