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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수애 무릎 벤 주지훈..닭살부부 탄생

기사 출고 : 2015-07-22 11: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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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수목극 '가면'(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 남건)의 수애와 주지훈이 닭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22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밤 방송될 '가면' 17회분에서 지숙(수애 분)과 민우(주지훈 분)는 로맨스 분위기를 한껏 달군다. 지숙을 향해 민우가 말을 놓는가 하면, “사랑해” “꿈까지 찾아온다” 등의 애정표현을 서슴지 않을 전망이다.

제작진이 사전 공개한 사진 속 수애와 주지훈은 한 침대위에 누워있기도 하고, 수애의 무릎을 주지훈이 베고 편안한 웃음을 짓기도 한다.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듯 한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가면'의 한 관계자는 “수애와 주지훈이 이번 드라마를 통해 정말 친해지면서 찰떡호흡을 펼쳐왔고, 이번 17회 로맨스 장면에서는 그 절정을 선보일 것”이라며 “과연 둘이 공개된 사진 속 침대이외에도 어떤 닭살연기를 펼치게 될 런지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소개했다.

'가면' 17회는 2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