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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가면'수애 "서은하도 죽여달라" 연정훈에게 요구..무슨 꿍꿍이?

최종편집 : 2015-07-23 23:09:46

조회 : 1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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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장희윤 기자] 수애가 연정훈에게 '서은하'를 죽인 후 거래를 하자고 말하면서 앞으로 그녀의 계획에 관심이 모아졌다.

23일 밤 방송된 SBS 수목극 '가면' (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 18회에서는 변지숙(수애 분)이 민석훈(연정훈 분)이 변대성(정동환 분)에게 접근했다는 사실을  알고 가족을 잃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에 빠졌다.

그녀는 무슨 일을 벌일 지 모른다는 민석훈의 말을 듣고 고민하다 서은하의 납골당으로 가, 미리 사죄를 전했다. 이어 변지숙은 민석훈에게 "변지숙을 가짜로 죽였던 것처럼 서은하도 죽여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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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숙은 그에게 "어머니가 죽고 나서 깨달았다. 당신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싸움이 없다는 것..내가 졌다. 내 지분, 죽고 나서 당신이 가져갈 수 있도록 유언장을 만들겠다. 조용히 떠날 수 있게 해달라. 그게 모두를 위한 선택이다"고 말했다.

변지숙은 "어차피 이제 이 싸움은 무의미하다"며 체념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고 민석훈은 "좋아 떠나라. 그게 모두를 위한 선택이라면"이라고 말하며 그녀의 계획에 동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