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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적수 없는 수목극 1위..최고 시청률 경신

최종편집 : 2015-07-24 09:28:06

조회 : 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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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수목극 '가면'(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경신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3일 밤 방송된 '가면' 18회는 12.7%(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17회분이 기록한 12.4%에 비해 0.3%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기록이다.

반면 동시간대 방송된 MBC '밤을 걷는 선비'는 7.9%, KBS 2TV '어셈블리'는 4.9%의 시청률을 기록, '가면'은 수목극 시청률 1위 행진을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 지숙(수애 분)은 은하로서 거짓 죽음을 맞고 새로운 인생을 살려했으나, 석훈(연정훈 분)은 지숙을 실제로 죽여 없애려 했다. 석훈의 방화로 지숙이 불길에 휩싸인 별장에 갇혀 죽을 위기에 처한 가운데, 불타는 별장을 강의 한 가운데 떠있던 작은 배 위에서 바라보던 민우(주지훈 분)가 물 속에 뛰어드는 모습으로 엔딩을 맺어 향후 전개를 궁금케 했다.

'가면'은 이제 단 2회 방송만이 남았다. '가면' 19회는 오는 29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