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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가면'수애-주지훈, 애틋한 이별 키스 "우리 다시 행복할 수 있을까"

최종편집 : 2015-07-29 23: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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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장희윤 기자] 수애와 주지훈이 사건이 해결되는 동안 잠시 이별을 고하며 애틋한 이별 키스를 나눴다.

29일 밤 방송된 SBS 수목극 '가면' (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 19회에서는 최민우(주지훈 분)와 변지숙(수애 분)이 극적으로 재회했다.

최민우는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곳으로 변지숙을 데리고 왔고 도망치다 다친 변지숙을 치료해주며 "다음에는 그러지 마라. 이렇게 혼자 있으면 넘어지고 다치면서..나 없으면 어쩌려고 간다고 그러냐"고 이별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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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변지숙은 "그럼 민우 씨 걱정 안하게 혼자 있을 때도 건강 잘 챙기겠다. 약속하겠다"고 말하며 최민우의 얼굴을 어루만졌고 "민우 씨는 지금도 좋은 남편이다"며 그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이윽고 밤이 되자 최민우는 변지숙에게 이별을 말리며 "이대로 가면 우리 헤어질 지도 모른다"고 걱정했다. 하지만 변지숙은 결심을 굽히지 않았고, 최민우는 그녀의 얼굴을 어루만지며 "기억하겠다. 변지숙 씨 얼굴..우리 다시 행복할 수 있을까"라고 물었다.

이에 변지숙은 "우리는 그럴 자격 있다"고 답했고 두 사람은 애틋한 이별 키스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