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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꽃이 피었습니다’…가면 수애-주지훈 등 비하인드컷 대방출

최종편집 : 2015-07-30 09:45:06

조회 :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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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가면' 수애와 주지훈, 연정훈, 유인영이 환한 웃음을 자랑했다.

30일 SBS 수목드라마스페셜 '가면'(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 종영을 앞두고 출연진들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는 수애의 단아한 웃음을 시작으로 민우 역 주지훈이 연단에서 위험에 처했던 지숙 역의 수애를 구해주다 NG가 나며 폭소가 터진 모습, 주지훈이 그녀에게 반지를 선물하며 프러포즈하던 와중에도 터진 웃음 등이 담겨 있다.

수애는 석훈 역 연정훈에게 목이 졸리면서도 웃음을 보였고, 둘은 회사에서 몰래 만나며 긴장감을 증폭시키는 와중에서도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또한 바에서 사이좋게 이야기 나누는  주지훈과 미연 역 유인영의 다정한 모습도 공개되었다.

이에 '가면'팀 한 관계자는 “ '가면'이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명품 드라마로 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부성철 감독의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큰 작용을 했고, 배우들은 이런 제작진을 믿고 따른 덕분”이라며 “앞으로 이런 배우들을 또 만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부디 남은 방송분동안 혼신의 힘을 다해 열연을 펼칠 배우 분들을 지켜봐 달라”라고 부탁했다.

'가면'은 30일 20회 끝으로 종영되며 오는 8월 5일 부터는 주원과 김태희, 조현재, 채정안, 정웅인 등이 출연하는 '용팔이'가 방영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