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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가면'수애, 주지훈과 이별 전 행복한 한때.."금방 돌아올게"

최종편집 : 2015-07-30 22:41:19

조회 :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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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장희윤 기자] 수애가 주지훈과의 시한부 이별을 앞두고 직접 그의 얼굴을 면도해주며 행복한 한때를 보냈다.

30일 밤 방송된 SBS 수목극 '가면' (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마지막 회에서는 모처의 별장에서 하루를 보낸 최민우(주지훈 분)와 변지숙(수애 분)이 아침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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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숙은 최민우에게 면도를 해주겠다고 말했고 잘 할수 있냐는 최민우에게 "요리할 때 칼질 하는 거 못봤냐"며 행복하게 웃었다. 변지숙은 최민우의 면도를 정성스럽게 해준 후 함께 차에 올라탔다.

최민우는 변지숙에게 안 가면 안 되냐고 다시 한 번 물었지만 변지숙은 "잠깐일 거다. 나 금방 돌아온다"고 답했다. 하지만 최민우는 "그냥 우리 멀리 떠나자. 이제 와서 무슨 소용이냐. 그냥 우리 멀리 떠나서 둘이 살자"고 그녀를 설득했지만 변지숙은 "우리 가족은...그 많은 사람들 어떻게 하냐. 우리 둘만 행복할 수 없다. 민우 씨도 알지 않냐"며 거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