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울려' 하희라, 타오르는 폭풍 분노 연기 '남다른 표정 압권'

최종편집 : 2015-08-16 12: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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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SBS 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여자를 울려' 하희라, 타오르는 폭풍 분노 연기 '남다른 표정 압권'

여자를 울려 하희라

'여자를 울려'가 주말드라마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여자를 울려' 주연배우 하희라의 폭풍 악녀 연기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1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밤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극본 하청옥, 연출 김근홍 박상훈)'는 19.5%를 기록해 주말드라마 1위에 등극했다.

이날 방송에서 '여자를 울려' 강태환(이순재 분)이 현복(최예진 분)의 납치에 나은수(하희라 분)가 관련이 있다고 의심해 "지금 내 집에서 나가!"라고 소리치며 집에서 강제로 쫓아냈다.

강태환은 비서들에게 나은수를 끌어내라고 명령했고 비서가 나은수의 팔을 잡고 끌어내려 하자 나은수 비서의 뺨을 세차게 때려 주변을 경악케 했다.

결국 집에서 쫓겨난 나은수는 타오르는 폭풍 분노 연기로 시청자들을 몰입시키며 '여자를 울려'의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SBS '너를 사랑한 시간'은 6.2%, MBC '여왕의 꽃'은 16.8%, KBS2 '부탁해요 엄마'는 14.9%의 전국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여자를 울려 하희라, 사진=MBC '여자를 울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