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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서세원, 공항서 묘령의 여인과? “생전 처음본 여성” 정면반박

최종편집 : 2015-09-08 1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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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서정희와 결혼 33년 만에 파경한 방송인 출신 목사 서세원이 공항에서 묘령의 여인과 홍콩으로 출국했다는 보도를 정면 반박했다.

8일 오전 한 매체는 서세원이 인천공항에서 단아한 외모의 한 여인과 홍콩으로 동반 출국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 매체는 의문의 여성이 임산부, 노약자들이 이용하는 패스트 트랙을 통과했다고 보도해 정체에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서 서세원은 홍콩 도착 직후 또 다른 매체와의 전화인터뷰에서 “해당 여성은 처음본 여성”이라고 주장했다. 또 일각에서 “이혼 전 서정희가 주장한 내연녀가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서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서세원은 “홍콩에서 투자자를 만나기위해 오전에 혼자 공항에 도착했는데, 옆에 우연히 선 여자분과 나의 사진을 교묘히 찍어놓고는 마치 나의 내연녀인 것처럼 기사를 써놨다.”면서 “해당 기자에게 항의했다.”며 정식으로 문제를 제기하겠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