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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엄마 최태준·조보아, 애절한 '현대판 로미오 줄리엣'

최종편집 : 2015-11-02 15: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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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부탁해요 엄마 최태준·조보아, 애절한 '현대판 로미오 줄리엣'

부탁해요 엄마 최태준 조보아

조보아와 최태준이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을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 두 사람은 양가의 반대에도 위기를 헤쳐 나가며 사랑을 키우고 있어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지난 주말에 방송된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는 철웅(송승환)이 채리(조보아)와 형순(최태준)의 사이를 알게 되며 격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철웅은 채리를 집에 감금하는 등 둘의 사이를 갈라놓으려 애썼지만 채리와 형순은 이에 굴하지 않는 사랑을 보여줬다.

24회 방송 분에서는 열린 대문 사이로 몰래 들어온 형순이 창문너머로 채리와 애틋한 마음을 서로 전하는 모습이 흡사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을 연상케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부탁해요 엄마 최태준 조보아, 애절 간전" "부탁해요 엄마 최태준 조보아,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부탁해요 엄마 최태준 조보아, 사진=KBS 부탁해요 엄마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