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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사고뭉치지만"…저스틴 비버, 빌보드서 아델 눌렀다

최종편집 : 2015-11-21 14:20:06

조회 :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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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비록 사고뭉치지만"…저스틴 비버, 빌보드서 아델 눌렀다

저스틴 비버

논란을 몰고다니는 캐나다 팝스타 저스틴 비버(21)의 4번째 정규 앨범 '퍼포스(Purpose)'가 아델의 인기도 눌렀다.

앨범유통사 유니버설뮤직에 따르면 비버는 11월28일자 '빌보드 아티스트100'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새 앨범 '25'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아델이 지난 주 1위였다가 비버에게 밀려 2위에 머물렀다.

글로벌 스트리밍사이트인 스포티파이의 '글로벌 스포티파이'(글로벌 톱 50)에서도 아델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2위 아델의 새 싱글 '25'를 제외하고 상위 5위까지 모두 비버의 곡이다.

'퍼포스'에 수록된 '왓 두 유 민?'은 최연소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로 데뷔, 기네스북에 올랐다. 첫 주에 4만8000장을 팔아치우며 캐나다 싱글 차트 1위, 빌보드 디지털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퍼포스'는 지난 13일에 발매됐다. 국내에서는 새 앨범 발매 기념 팬모임인 '비버 피버 투게더(Bieber Fever Together)'가 진행되고 있다.

(저스틴 비버, 사진=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