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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자선 경매쇼 '무도 드림' 유재석 섭외 전 치열

최종편집 : 2015-11-21 21:35:08

조회 :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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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무한도전' 자선 경매쇼 '무도 드림' 유재석 섭외 전 치열

무한도전 유재석

'무한도전' 멤버들이 자선 경매쇼 '무도 드림'을 마련했다.

MBC '무한도전'은 21일 '무도 드림'을 통해 멤버들의 24시간을 빌려주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멤버들은 '무도 드림' 경매가 끝난 후 본인이 낙찰된 프로그램 제작진들과 함께 촬영할 내용에 대해 회의를 거쳐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자선 경매 입찰자들로는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 '진짜 사나이', '라디오스타', '마이 리틀 텔레비전'부터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출발! 비디오 여행', '찾아라! 맛있는 TV'에 이어 드라마 '내 딸, 금사월', '엄마' 그리고 2016년 기대작으로 뽑히는 영화팀들도 참가했다.


경매에 참여한 각 팀의 제작진들을 본 멤버들은 자신이 가고 싶은 프로그램을 얘기했는데, 다른 멤버들과 달리 의외의 프로그램을 원하는 멤버도 있다.

특히 "유재석을 무조건 섭외해오라"는 특명을 받은 제작진들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눈치작전을 벌이는 등 실제 경매현장을 방불케 했다.

(무한도전 유재석, 사진=MBC 방송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