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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부동산 감정가 "21억 9천만원"추정 재조명

최종편집 : 2016-02-16 20:44:37

조회 :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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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서세원 부동산 감정가 "21억 9천만원"추정 재조명

서세원 부동산 감정가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4월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서세원이 살았던 오피스텔의 감정가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소개된 서세원 집 인근에 있는 부동산 관계자는 "서세원의 집에 있는 빌트인 냉장고 하나가 3천만 원 짜리다. 모두 최고급으로만 되어 있다"고 전했다.

이에 문풍진 세종대 교수는 서세원 오피스텔에 대해 "전체 감정가는 약 21억 9천만 원 정도 된다"라고 관측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지난 5일 한 매체는 서세원이 한 젊은 여성과 경기도 용인시 소재 타운하우스에서 나오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보도했다.

또 이 여성의 인척으로 추정되는 여성의 품에 갓난아기가 안겨 있는 모습도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 출처 : SBS '한밤의 TV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