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로딩이미지
로딩중

드라마H ‘유일랍미’, 케이블TV대상 뉴미디어 부문 대상... 이태임 오창석은 베스트커플상

최종편집 : 2016-03-25 17:53:57

조회 : 433

이미지

[ 코엑스(서울)= SBS 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현대미디어 드라마 채널인 드라마H(DramaH)의 론칭 첫 자체제작드라마 '유일랍미'가 '2016 케이블TV방송대상(Korea Cable TV Awards 2016)'에서 PP 작품상 뉴미디어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25일 오후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6 케이블TV방송대상(Korea Cable TV Awards 2016)'에서 '유일랍미'는 PP 작품상 뉴미디어 부문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 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특히, '유일랍미'는 이태임의 복귀작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아울러, '유일랍미'의 주연배우인 이태임과 오창석도 케이블 스타상 '베스트 커플상' 부문의 수상 영예를 안았다. 

한편, 케이블TV방송협회(KCTA)는 매 년 우수 케이블 TV 방송프로그램과 케이블 TV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인기 스타들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케이블방송대상은 국내 유일의 유료방송 통합 방송대상으로 지난해 TV를 뜨겁게 달궜던 방송작품과 출연자를 대상으로 한 시상식이다.

특히, 케이블방송대상 작품상은 지난해까지 전체장르 통합 대상을 수여했지만, 올해는 부문별 심사를 통해 대상을 선정했다.

jsam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