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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2014년 4월 결혼 당시…“신부가 많이 울었다”

최종편집 : 2016-03-31 14:06:55

조회 :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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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연예뉴스팀] 정겨운 2014년 4월 결혼 당시…“신부가 많이 울었다”

배우 정겨운의 결혼식 현장 당시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4년 4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정겨운의 결혼식 현장이 전파를 탔다.

당시 방송에서 정겨운은 프로포즈 당시를 회상하며 "친구들과 함께 깜짝 이벤트를 준비해 프러포즈했는데 완전 성공했다. 신부가 많이 울었다"고 말했다. 또 "잘살 것 같다"고 덧붙이며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정겨운은 2세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 계획이 없다"면서도 "힘 닿는 데까지"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정겨운은 지인 소개로 만난 1살 연상의 일반인 여친과 3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정겨운은 2004년 데뷔한 이래 TV 드라마 '건빵선생과 별사탕', '샐러리맨 초한지', '오 마이 비너스' 등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또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2'에서 성실한 군인으로서의 모습으로 인기를 얻었다.

한편 정경운은 현재 이혼 소송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출처 : 정겨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