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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가인과 루머-사진 사실무근…법적 대응”(공식입장 전문)

최종편집 : 2016-04-21 09:54:40

조회 : 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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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배우 주지훈이 가인과의 악성루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0일 주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금일 온라인과 SNS,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유포된 주지훈 관련 악성 루머와 사진은 전혀 사실 무근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허위사실 유포는 명예훼손 및 모욕죄 등 사이버 범죄에 해당하는 바, 법적으로 강력히 대응할 예정이다. 최초 유포자 및 추가 유포자, 정확한 사실 확인 없이 인터넷에 떠도는 루머를 최초 보도한 매체는 경찰 수사를 의뢰해 강력한 책임을 물을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가인 측 역시 주지훈 측과 같은 입장이다.

이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악성 루머와 사진, 영상 등이 유포됐고, 주인공들이 주지훈 가인일 것이라는 주장이 함께 퍼졌다.

다음은 키이스트의 공식 입장.

안녕하세요, 키이스트입니다.

금일 온라인과 SNS,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유포된 주지훈씨 관련 악성 루머에 대한 당사의 공식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해당 루머에 적시된 내용 및 사생활 사진 유포는 전혀 사실 무근이며, 확인된 내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무차별적으로 배포, 재생산되고 있는 현 상황에 유감을 표합니다.

이러한 허위사실 유포는 명예훼손 및 모욕죄 등 사이버 범죄에 해당하는 바, 법적으로 강력히 대응할 예정입니다. 최초 유포자 및 추가 유포자, 정확한 사실 확인 없이 인터넷에 떠도는 루머를 최초 보도한 매체는 경찰 수사를 의뢰해 강력한 책임을 물을 예정입니다.

키이스트는 소속 연예인이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근거 없는 악성 루머에 이용당하고 상처받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키이스트는 이 같은 범죄 행위에 지속적으로 강력한 대응에 나설 것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SBS 연예뉴스 DB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