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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 '오마베' 합류..설리 닮은꼴 아내+꽃미모 두 아들 공개

최종편집 : 2016-04-22 09: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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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데뷔 29년차 배우 정태우(35)가 두 아들과 함께 SBS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 합류했다.

아역 연기자에서 어느덧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정태우가 오는 23일 방송될 '오마베'를 통해 난생처음 육아예능에 도전한다. 육아 8년차임에도 허둥대기 바쁜 '왕허당 아빠'가 두 아이와 함께하는 알콩달콩한 일상이 공개된다.

그동안 정태우의 SNS를 통해 사진이 공개되며 '꼬마 훈남'으로 인정받은 첫째 하준이를 비롯, 설리를 닮은 배우급 미모의 아내, 인형 같은 미모로 인기몰이를 한 생후 9개월 둘째 하린이까지, '오마베'에서 공개될 정태우의 가족에 벌써부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정태우와 아내의 육아는 한마디로 '허당육아'라고 한다. 배우급 외모의 젊은 엄마, 그리고 왕전문배우 '왕허당 아빠' 정태우가 보여주는 현실감 넘치는 육아고군분투기에 제작진도 웃음을 감출 수 없었다는 후문이다.

따뜻한 봄과 함께 '오마베'를 찾아온 '꽃돌이' 하준-하린 형제와 아빠 정태우의 육아소동기는 23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될 '오마베'에서 첫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