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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 설리 닮은꼴 부인과 ‘오마베’ 출연…비주얼 가족 출동

최종편집 : 2016-04-23 10: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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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정태우(35)가 두 꽃미남 아들과 미모의 아내를 공개하며 SBS'오! 마이베이비'에 합류했다.

23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SBS '오! 마이베이비'(이하 오마베)에는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정태우가 난생처음 육아예능에 도전한다. 이에 '오바베'제작진은 미공개 현장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 차례 화제가 되었던 정태우 부인의 돋보이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결혼 당시에도 설리 닮은 꼴로 화제가 됐었던 부인 장인희씨는 육아 8년 차 두 아이의 엄마임에도 여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정태우-장인희 가족의 육아는 한마디로 '허당육아'였다. 배우급 외모의 젊은 엄마와 그동안 '왕' 역할만 전문으로 해온 아빠 정태우가 촬영이 시작되자 마자 '현실감 넘치는' 허당 육아의 모습을 보여줘 '오마베' 제작진도 웃음을 감출 수 없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육아에 빠질 수 없는 재미! '꽃아들' 하린이를 두고 경쟁을 펼치는 엄마-아빠의 긴장 넘치는 '애정도 테스트'의 주인공도 공개될 예정이다.

따뜻한 봄과 함께 '오마베'를 찾아온 배우급 외모의 가족! 어린아빠 정태우와 설리 닮은 꼴 장인희 가족의 '허당 육아' 소동기는 23일 토요일 오후 4시 50분 SBS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모두 공개된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