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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이병헌 한효주와 한솥밥…BH엔터와 전속계약

기사 출고 : 2016-05-13 13: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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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힐링캠프

[SBS 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배우 이지아가 이병헌 한효주와 한솥밥을 먹는다.

13일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지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4월 초 전 소속사와 계약 만료 후 신중한 검토 끝에 오랜 기간 업계에서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과 노하우를 구축해 온 BH엔터테인먼트를 새 둥지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지아는 도시적인 이미지와 남다른 개성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또한 이지아가 탁월한 언어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BH엔터테인먼트가 꾸준히 구축해온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배우 이지아가 국내와 해외를 오가며 좋은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더욱 성장하는 모습과 왕성한 연기 활동을 선보일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BH엔터테인먼트는 현재 박성훈, 박해수, 배수빈, 션 리차드, 장영남, 진구, 이희준, 이병헌, 한효주, 한지민, 한가인, 현쥬니, 허정도 등이 소속되어 있으며, 최근 연기파 배우들을 대거 영입, 연기파 스타 배우 매니지먼트 양성소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다지고 있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