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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강인, 벌금 700만원 구형 "깊이 반성"

최종편집 : 2016-08-17 1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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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이 얼굴이 알려진 사람으로서 더 조심했어야 했다며 반성의 뜻을 드러냈다.

강인은 17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음주운전 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700만 원의 벌금형을 구형받았다.

강인은 “얼굴이 알려진 사람으로서 조심했어야 하는데 깊이 반성하고 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검찰은 과거 동일한 음주운전 사건이 있었으나 자수한 것 등을 참작해 벌금 700만 원을 구형한다고 밝혔다.

강인은 지난 5월 술을 마시고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편의점 앞 가로등 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당시 소속사 측은 “강인은 이번 일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앞으로 모든 연예 활동 중단하고 반성의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다. 다시 한 번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라고 전했다.

happy@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