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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베' 정태우, 하린이 첫돌 이벤트..수심 7.5m 수족관 입수

최종편집 : 2016-08-18 12: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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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정태우가 아들 하린이를 위한 깜짝 생일파티 이벤트를 펼쳤다.

오는 20일 방송될 SBS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선 배우 정태우-장인희 부부가 아들 하린이의 첫 번째 생일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펼치는 내용이 전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정태우네 가족은 하린이의 첫 생일을 기념해 아쿠아리움을 방문했다. 생애 처음으로 아쿠아리움에 온 하린이는 수조안의 수많은 물고기들을 보며 바다 속 세계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정태우는 비밀리에 준비한 아빠의 특급 생일파티 이벤트로 시선을 모았다. 정태우는 첫 번째 생일을 맞은 하린이를 위해 스쿠버다이빙 장비를 사용해 초대형 메인수조 안으로 들어가 '사랑하는 하린아 생일 축하해!'라고 쓰인 현수막을 들어보였다. 수심 7.5m 수조 안에서 이뤄진 아빠의 깜짝 이벤트였다.

하린이네의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20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될 '오마베'에서 공개된다. 이날 방송을 끝으로 '오마베'는 종영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