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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화신' 조정석, 짠내가 뭔가요? 촬영장선 미소만발

최종편집 : 2016-09-23 09: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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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질투의 화신' 조정석의 촬영장 모습이 공개됐다.

조정석은 SBS 수목극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 연출 박신우 이정흠)에서 언행은 거칠지만 마음은 여린 기자로, 기상캐스터 표나리(공효진 분)를 짝사랑하게 된 남자 이화신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23일 제작진은 조정석의 촬영장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정석은 촬영 쉬는 시간, 동료배우와 셀카를 찍거나 천진한 얼굴로 장난을 치는 등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스스로 가장 어렵게 촬영했던 장면으로 꼽는 건물외벽 청소원 취재 장면에서도 조정석은 환하게 웃고 있다. 그가 얼마나 열정적이고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는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드라마 속 짠내나는 이화신과는 전혀 다르게, 촬영장에서 조정석은 미소가 떠나지 않는 모습이다.

한편, 수목극 시청률 1위 굳히기에 나선 '질투의 화신'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 SM C&C]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