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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 Go! 현장] 숫자로 보는 2016 SBS 슈퍼모델 예선대회

최종편집 : 2016-09-28 19:31:46



이미지[SBS funE l 강경윤 기자] 지안프랑코 로띠, 뚜아후아, 라마트리 슈퍼스타컬렉션과 함께하는 '2016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예선 대회장의 열기는 뜨거웠고, 참가자들의 경쟁은 치열했다. 28일 2016 SBS 슈퍼모델을 뽑기 위한 자리는 참가자들이 발산하는 건강한 에너지와 이를 바쁘게 포착하려는 심사위원들의 날카로운 눈빛으로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 정도였다.

올해로 25주년을 맞은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예선이 28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됐다. 예선대회가 열린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 SBS공개홀 앞에는 예선에 참가하려는 예비모델 100여 명이 아침부터 장사진을 이뤘다. 최종심사가 발표된 저녁 7시까지 그 숨 가쁜 9시간을 숫자로 기록했다.
이미지◆ 2700(명)

예선에 앞서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서류심시가 진행됐다. 서류심사에 지원한 참가자는 무려 2700명 이상. 슈퍼모델 선발대회 제작진은 “올해는 역대 최다 기록이 갈아치워졌다.”면서 “이와 같은 지원 열기는 슈퍼모델 출신의 모델들과 다양한 엔터테이너들의 활약덕분”이라고 설명했다.
이미지◆ 25(주년)

슈퍼모델 예선 참가자들이 입을 모은 주제 중 하나는 바로 “슈퍼모델의 역사”였다. 1992년 시작된 이후 25년 동안 SBS슈퍼모델들은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들을 배출하며 성장했다. 1992년 1위를 차지한 모델 이소라를 비롯해 박둘선, 최여진, 한예슬, 김선아, 소이현, 한지혜, 공현주 등 슈퍼모델들은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예선 참가자 중 한명은 “슈퍼모델 출신 스타들이 슈퍼모델의 25년 역사가 아닐까 싶다.”며 슈퍼모델에참가한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
이미지◆ 24(명)

서류 심사를 통해 뽑힌 예선후보자는 남성 85명, 여성 85명 총 170명이다. 이중 상당수는 과거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했다가 고배를 마시고 절치부심해 다시 도전장을 내민 참가자들이었다. 오전 10시 1차 평상복 심사가 진행됐고 2차 체형 심사복 심사가 이뤄졌다. 이를 통해 저녁 7시 남녀 최종 24명이 당당히 합격자로 이름을 올렸다. 슈퍼모델 예선대회의 하이라이트이자, 환희와 아쉬움이 엇갈리는 ‘운명의 시간’이다.

이미지◆ 37(세)

슈퍼모델 선발대회에는 모델경력 유무는 물론, 결혼 유무, 국적, 나이 등 제한이 없다. 이날 최고령의 참가자는 37세 박남용 씨. 박남용 씨는 현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안무가로 박진영, 2PM, GOT7, 원더걸스, 트와이스 등 쟁쟁한 가수들의 안무를 담당하고 있다. 당당히 무대에 선 박남용 씨는 “나이를 먹다 보니 춤을 춘 지 20년이 됐다. 춤을 추고 안무를 짜면서 꿈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 더 나이 먹기 전에 도전을 하지 않으면 후회하지 않을까 해서 도전하게 됐다.”고 밝혀 뜨거운 감동을 줬다.
이미지◆ 16(세)

박남용 씨가 37세로 최고령이었다면 올해 최연소 참가자는 만 16세 고등학생들이었다. 남성 참가자 이강민 씨를 비롯해 여성 참가자 이하연, 박지현, 원수정, 최수훈 씨 등 5명의 예선진출자가 무대에 올랐다. 슈퍼모델 예선대회의 막내들이었지만 언니, 오빠, 누나, 형들과 함께 5명은 당당히 ‘막내의 패기’를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이미지◆ 17(명)

최종본선 진출자를 가르기 위해서 까다롭기로 유명한 각 분야의 대표들이 심사위원 자격으로 혼자리에 모였다. 총 17명이다. SBS ‘별에서 온 그대’의 천송이(전지현 분)의 스타일링을 한 세계적인 스타일리스트 정윤기 대표는 올해도 자리를 빛냈다. 때론 따스하게 때론 따끔하게 참가자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김계홍 SBS 플러스 본부장 등 제작진을 비롯해 YG케이플러스의 고은경 대표, 이성호 CF감독, 오중석 포토그래퍼, 비욘드 클로젯의 고태용 디자이너, 지안프랑코로티 김풍호 대표, 우림FMG의 문진이 이사, 라마트리 장현민 이사, 여성잡지 마리끌레르 안소영 부편집장과 로피시엘의 조서현 디렉터, 데이즈드의 이현범 편집장, 아름회 회장 모델 김효진 등도 자리했다. 
이미지◆ (프로듀스)101

예선 참가자들 가운데 다양한 경력을 가진 참가자가 많았다. 가정주부부터 교사, 안무가, 경호원, 아나운서까지 직업도 출신도 다양했다.  그중 뜨거운 관심을 받은 사람은 최근 방송된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의 참가자 문현주(17)씨. ‘픽미’에 맞춰 안무를 선보인 문현주 씨는 “‘프로듀스 101’에 참가해 97위를 했다.”고 밝혀 큰 웃음을 줬으며 “당시엔 절실함이 부족했던 것 같다. 슈퍼모델 대회에서는 후회없이 임하고 싶다.”고 말해 공감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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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28(일)

이날 슈퍼모델 선발대회 예선을 통과해 최종본선대회에 진출할 24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까다롭기로 명성이 높은 트레이닝 과정을 거쳐 오는 12월 28일 최종본선대회 무대에 오를 자격이 주어진다. 모델로서의 완벽한 피지컬 뿐 아니라 엔터테이너로서의 끼와 감각도 주요 심사 포인트가 된다.

합격 유무를 떠나, 이날 슈퍼모델의 꿈에 도전하기 위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아름다운 용기를 낸 예선 참가자 170 명 모두가 이날의 챔피언으로 기록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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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현철 기자 khc21@sbs.co.kr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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