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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현장]'스타그램' 장도연 계탄 날..男모델들 사이 "난 행복합니다"

최종편집 : 2016-10-03 12:50:09

[SBS funE | 강선애 기자] 지난 3년간 연애를 못했다고 한 방송에서 솔직히 고백한 개그우먼 장도연 씨. 속상해하지 마세요, 도연씨한텐 ‘스타그램’이 있잖아요? 그녀가 훤칠하고 잘생긴 남자 모델들 사이에서 행복한 웃음꽃을 피웠던 날. 그 날로 SBS funE 연예뉴스팀과 함께 들어가 보겠습니다.
이미지지난 9월 11일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SBS플러스 ‘스타그램’ 녹화가 진행됐습니다. 장도연 씨는 스타일리스트 정윤기, 가수 겸 배우 손담비 씨와 함께 이 프로그램의 MC인데요. 패션·뷰티에 있어서 ‘문외한’이라고 스스로를 낮췄던 장도연 씨는 ‘스타그램’과 함께 하면서 전문가 뺨치는 패션·뷰티 정보를 얻어가고 있어요.

네, 패션꿀팁이나 뷰티노하우 물론 중요하죠. 그런데 그보다도 장도연 씨가 ‘스타그램’ 녹화에 임할 때 유독 더 즐거워할 때가 있어요. 바로 잘생긴 남자 모델들이 출연할 때인데요. 대놓고 드러내는 그녀의 능청스러운 사심에, 녹화장은 오히려 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됩니다.
이미지이날 ‘스타그램’의 'YK어워즈' 코너의 주제는 ‘옴므 컬렉션’. 한류스타들이 입었던 옷들 중에서 여성들이 좋아하는 패션스타일을 다섯 가지로 추린 것이었는데요. 각기 다른 느낌으로 근사하게 차려입은 다섯 남자 모델들의 등장에 스튜디오가 환하게 빛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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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세상에. 의자를 앞으로 좀 옮겨도 될까요?”

멋진 남자 모델들을 보자 우리의 도연씨, 사심이 폭발해 몸이 먼저 앞으로 나갑니다. 당연히 제재당하고 다시 의자를 원위치로 돌려놓아야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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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도연씨, 너무 웃겨요.”

이런 도연씨의 재치있는 행동은 MC손담비 씨의 웃음보를 빵~ 터뜨렸습니다. 파일럿 방송에 이어 본시즌 5회차 녹화까지 진행하면서, MC들끼리는 작은 것 하나에도 공감하며 찰떡호흡을 자랑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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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성MC 분들이 입은 의상과 어울리는 스타일의 남성 모델들을 골라볼게요.”

스타일마스터 정윤기 씨가 손담비, 장도연, 수경원장 세 여성MC들의 의상스타일과 잘 어울리는 모델들을 매칭시키기 시작했어요. 즉석 커플매칭에 여성MC들은 기쁜 마음을 숨기지 못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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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위기 있는 남자, 마음에 들어요.”

도연씨도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질 않았어요. 커플포즈도 능수능란하게. 이런 기회 쉽게 오지 않으니 순간을 즐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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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타일은 군대장교 같네요. 함께 각잡고 걸어볼까요?”

매순간이 통통 튀는 재치로 도연씨는 현장의 웃음을 책임졌는데요. 모델과의 일률적인 워킹도 순간의 재치로 저마다 다르게 표현했어요. 이런 도연씨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스타그램’ 전체의 흐름을 유쾌하게 만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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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누나, 괜찮겠니?”

이날 도연씨가 ‘내 남자친구가 이렇게 입었으면’ 하는 스타일로 고른 남성 모델입니다. 안에 체크셔츠로 레이어드한 후드티에 청바지와 운동화, 내추럴과 멋을 동시에 잡은 스타일이죠. 이렇게 코디한 남성 모델을 바라보며, 도연씨의 눈이 호기심으로 반짝거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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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긴 한데, 많이 답답해 보여요. 잠시 지퍼를 개봉하는 시간이 있겠습니다.”

남성모델의 얼굴을 가리고 있던 마스크. 앞에 지퍼가 달린 독특한 디자인의 마스크였는데, 이걸 보고 도연씨의 개그본능이 또 꿈틀거렸어요. 도연씨의 재치있는 행동에 모델도 웃음보가 터졌죠. 마스크를 벗은 모델을 본 도연씨의 반응은? “어머어머, 잘 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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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연씨는 이 하얀 마스크를 써봐요.”

스타일마스터 정윤기씨가 도연씨한테는 하얀색 마스크를 권했어요. 도연씨와 담비씨는 마스크가 이렇게 스타일리쉬하게 나올 수 있다는 것에 감탄中
이미지여자연예인이니 화장이 지워질 것을 고려해 착용하는 척만 해도 되는데, 도연씨는 빼는 것 없이 바로 마스크를 착용했어요. 도연씨의 마스크 착용에 담비씨는 다시 한 번 웃음을 참지 못했고요.
이미지급기야 도연씨는 마스크 모델과 옆에 나란히 서서 ‘마스크 커플’의 면모도 보였습니다. 두 사람이 마스크를 쓰고 가만히 서있는 것만으로도 현장의 큰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여기서 만족할 도연씨가 아니죠.
이미지파파라치를 피해 데이트를 하는 스타커플를 흉내내기도 했습니다. 도연씨는 한 마디를 더 했어요. “연애는 했지만 사귀는 건 아닙니다.”
이미지이게 뭔 상황이냐고요? 스타일링의 귀재 정윤기 씨가 남자 옷을 여자가 입어도 멋스러울 수 있다며, 마스크 남성 모델의 후드티를 여성인 장도연씨가 입어보라 권했는데요. 그렇게 성사된 장도연의 후드티 입기. 잘생긴 남자 모델들이 셋이나 둘러싸 도와주고 있네요.
이미지또 시작됐어요. 장도연의 파파라치 놀이. 이번엔 마스크가 아니라 후드티를 입고 얼굴을 가렸네요. 도연씨의 재치에 진짜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즉석 패션 스타일링에 콩트까지 더하니, 보는 재미도 배가되네요.
이미지이건 보너스컷이에요. 도연씨가 마음에 들어했던 일명 ‘마스크 모델’이 도연씨한테 꽃다발을 건네고 있어요. 그가 도연씨한테 꽃다발을 준 이유는 뭘까요? 자세한 내용은 ‘스타그램’ 본방송에서 확인해주세요.

‘스타그램’은 패션·뷰티 아이템과 노하우를 알기 쉽게 설명해 시청자의 제품 구매를 돕는 버티컬형 패션 뷰티 프로그램입니다. 오는 4일 밤 11시 SBS플러스에서 제5회가 방송됩니다.

[사진=김현철 기자 khc21@sbs.co.kr]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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