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메뉴
스타스포츠홈
명장면 하이라이트
  • 명장면하이라이트
  • 프로그램리뷰
  • 방송인사이드
  • TV잡설
방송현장
  • 제작진인터뷰
  • 미공개영상
  • 촬영장핫뉴스
  • 현장포토
스타
  • 끝장인터뷰
  • 스타는지금
k-pop
  • 아이돌특집
  • 케이팝이슈
스타일
  • 패션파파라치
  • TV스타일
영화
  • 스크린현장
  • 핫리뷰
포토
  • 생생포토
  • 포토스토리
스포츠 메뉴
epl스페셜
  • epl명장면
  • epl칼럼
  • 스타플레이어특집
야구
  • 프로야구
  • MLB
  • 야구일반
골프
  • 동영상레슨
  • 경기뉴스
  • 스타골퍼특집
  • 골프정보
스포츠일반
  • 축구
  • 농구
  • 기타
스포츠 이슈 메뉴
베이스볼s

[영상] ‘푸른바다’ 말문터진 전지현, 이민호에 “네 눈깔 속 먹물 반짝반짝해” 폭소

최종편집 : 2016-11-17 22:58:48


 

[SBS funE | 차연 기자] ‘푸른 바다의 전설’ 심청(전지현 분)이 드디어 말을 배웠다.

1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스페셜 '푸른 바다의 전설'(극본 박지은, 연출 진혁) 2회에서는 사기꾼 허준재(이민호 분)가 사기를 쳤던 일당에게 쫓기기 시작하면서 심청과 함께 도망을 다니는 내용이 전개됐다.

준재는 쫓기게 되면서 자신을 도와줄 또 다른 사기꾼 동료를 찾아갔다. 교회를 배경으로 새로운 사기를 계획하던 그는 교회 사람들에게 심청을 ‘와이프’라고 소개하며 “오래 전 사고로 말을 잃었다”고 능청스런 거짓말을 늘어놨다.

그 때 심청은 “안녕하세요? 날씨가 참 좋네요”라며 처음으로 말을 했다. 준재 앞에서 처음으로 말문을 연 것.
이미지
놀란 준재는 심청을 데리고 나와 “너 방언 터졌나? 말 할 줄 알아?”라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 그 때 심청은 “네가 준 박스 보고 배웠어”라고 말했다. 이에 준재는 전날밤 호텔에서 노트북을 밤새 들여다보던 심청이 떠올랐고 “뭐라고? 노트북?”이라며 놀람을 금치 못했다.

그 때 심청은 준재의 동그란 눈을 한참 들여다보더니 “네 눈깔 속 먹물, 반짝반짝해”라며 “예뻐”라고 말해 준재를 당황케 했다. 하룻밤만에 언어를 습득한 심청이 준재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털어놓는 예상 밖의 고백이 안방극장에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준재가 심청에게 엄마와 어릴 적 헤어졌던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마음의 문을 여는 내용이 전개되며 이후 이어질 본격 러브스토리를 예고했다.   

스코어 보드

2016.09.03 (토)

프로야구
롯데 KIA
종료 2:1
프로농구
경기 정보가 없습니다
K-리그
경기 정보가 없습니다

인기 최고 EPL 하이라이트 모음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