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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런닝맨’ 강성훈, 꽃미모로 냉동인간 인증

최종편집 : 2016-11-20 19:04:56


 

[SBS funE l 강경윤 기자] 젝스키스 완전체가 ‘런닝맨’에 출격했다.

16년 만에 재결합한 젝스키스 멤버들은 20일 저녁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런닝맨’)에 출연해 미션에 도전했다.

‘숨어있는 밥도둑을 찾아라’ 미션에 도전하기 위해서 젝스키스 팀과 ‘런닝맨’ 팀이 도전했다. 황우슬혜와 송지효가 각 팀의 아씨를 맡아 피튀기는 경쟁에 나섰다.

황우슬혜가 등장하자, MC 유재석은 “우리 대학 다닐 때 하던 앞머리를 우슬혜가 하고 왔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미지이어 유재석은 “저 팀에서는 (강)성훈이 가장 예쁘다.”며 미모를 칭찬했다.

곳곳에서 “예쁘다”, “화려하다”는 찬사가 쏟아지자 강성훈은 핑크색으로 물들인 머리카락을 가리키며 “아이돌 한다니까 미장원에서 이렇게 만들어버렸다.”며 아재감성 물씬 풍기는 대답을 했다.

강성훈은 16년 공백을 무색하게 한 꽃미모와는 달리 걸쭉한 아재 개그를 해 웃음을 준 것. 이에 하하는 “(지)석진 형도 오늘 아침에 이발하고 왔다.”고 응수해 웃음을 유발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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